사회문화
yanee blage 침묵도 2차 가해라는 김재련 변호사의 과거
2020-07-17 15:53 | 조회수 : 2 | 댓글 : 0

 

1) 석유공사에서 성폭행 피살 사건이 일어남

2) 성폭행 당한 유족의 어머니가 가서 여가부 김재련 변호사 만남 (그 당시 담당자)

3) 김재련 변호사왈 "한쪽말만 듣고 판단할수가 없다"라며 무례한 언행으로 막말

4) 유족 어머니가 제가 손목이라도 그으면 믿어줄거냐고 하소연했지만

김재련 변호사는 "아니요"라며 거절

 

 

5년전 박근혜 정부 시절과 현재에 아주 180도 돌변한 태도로 세상을 대하고 있는, 이중 잣대

0
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스크랩 신고하기

Copyright © Ubuno All Rights no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