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혜교동생 [펌] 필리핀의 현실
2018-05-12 19:29 | 조회수 : 37 | 댓글 : 0

(명심해라......중산층 이상, 정상정인 사고를 가진 필리핀인들이 아닌, 아주 가난한 필리핀 사람들에 대해 써 볼라고 한다,)

 

필리핀 애들 말하는 거는 다 믿으면 안된다.

약간의 진실에 과대 포장을 해서 진실이 뭔지 알수가 없는 거다.

 

관광이나 유학파들은 주로 부유층 거주 지역이나, 부유층들과의 교류가 많기 때문에 현실을 잘 알지 못할꺼다. 필리핀 인들과 험하게 살아보면 안다.

 

필리핀에 한부모 또는 미혼모 가정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대단한 부자들도 아닌 심지어 관공서 공무원, 경찰들도 비공식 부인이 여러명이다.

( 필리핀 인들조차 명절전에는 돌아 댕기지 말라한다. 경찰 및 공무원들 마누라를 돈 줘야하니 단속이 심해진다고 농담한다.)

좀 있는 필리핀 남자들은 여자친구 수시로 바뀐다.

게다가 돈좀 있는 외국인 이라면 여자친구 만드는 것은 맘만 먹으면 하루에도 몇명씩 만들수 있다. 다만 귀찮을 뿐이지.

 

생각해 봐라. TV에서 보고 듣는 것들은 최상위층들의 생활과 문화인데, 현실은 당장 끼니 걱정을 하는 상황이다.

젊은 여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겠냐? 

상대방이 부자라고 생각되면 필리핀인이건, 외국인이건 관심을 끌어 보고 싶지 않겠냐?

 

평생 스타벅스 가본적도 없던 여자가, 외국인 남자를 만났더니 매일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면서, 좋은 레스토랑에서 외식 몇번 해봤다 생각해 봐라.

여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겠냐? 

우리에게는 평범한 일이지만, 그네들에게는 꿈이 이루어 진듯한 환상을 가지게 되겠지.

 

이러한 조건에서, 아주 지적 능력이 떨어 지거나 순진한 여자의 경우 이 남자가 나에게 관심이 있고, 어쩌면 사랑하는가 보다라고 생각한다. 

또는 이 남자 등 잘치면 돈좀 나오겠군아 생각하겠지?

너무나 당연 한거 아니냐? (김치녀들에게는 자존심의 문제 이지만, 필리핀녀들에게는 생존의 문제일수도 있다.)

 

필리핀은 보통 20대 초반이면 아기를 출산한다.

20대 중반이면 이미 노쳐녀 소리 듣는다.

어릴때 부터 좁은 공간에 친척이며, 이웃이며 모여 사는 통에, 강간도 많고, 근친도 많다. 모두 쉬쉬하고 그려려니 살아간다.

즉 성에 대해 일찍 깨우친다는 거다.

그러나 종교 영향 때문이지 피임도 잘 안한다. 게다가 미국 문화에 적응된 탓에, 섹스를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와 섹스농담을 주고 받는 정도다.

 

이쯤 되면 부모들은 어떻겠냐?

끼니를 걱정하는 가난한 부모 입장에서, 자기딸이 외국인 남자 친구를 두었다고 생각해 보라.

어떻게 할까?

장담하지만 대부분의 가난한 부모들은 가정교육이라는게 없다.

아들이 뭔가 훔쳐오면 칭찬을 해준단 말이다.

딸에게는 어떻게하던 그 외국넘 잘 잡아서 돈좀 잘 뽑으라 강요가 시작된다.

딸덕에 먹고 살 걱정 없이 살아 보자라는 마인드 인것이다.

부모만 그럴까, 오빠나 동생은 자기 학비를 대기 위해 돈달라 징징 거리고, 친척들은 외국인 남친 있으니, 돈좀 보내라 한다.

심지어는 남편과 애까지 있는 여자가, 외국인에게 처녀라고 해 놓고, 외국인 남편이 외국에서 송금해주는 매달 송금 받아서 필리핀 남편하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밥먹고 술먹는 경우도 흔하다.

(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남편들이 마누라는 창녀짓 시키는 것도 놀랍지 않은 곳이 필리핀이고, 심지어 외국인 남편을 관공서 직원들과 짜고 감옥이나 해외로 추방시켜놓고 입국을 원천봉쇄 해놓고 재산 강탈하는 경우도 있다 )

 

필리핀 애들이 멍청할것이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된다.

가난한 것이지 멍청하지는 않다.

미적분 못해도 + -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게 여자라는 것을 명심해라.

일단 서민들 대부분이 이런 환경에서 자랐다고 생각하면 된다.

외국인과 부자들에게 돈을 강탈하는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관공서 조차 정해진 룰도 외국인이 가면 삥뜯는다.

눈에 보이는 사기도 아주 자연스럽게 한다.

문제 생겨도 "나는 가난하기 때문에 죄가 없다" 이거면 모든게 무마 된다.

경찰 조차도 외국인이 현지인을 현행범으로 잡아가도 그냥 놓아준다.

오히려 외국인이 가해자가 된다.

(모든 경우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피해자 코스프레, 너무나 당연하고 아주 아주 흔한일이다. 외국인을 위한 목격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주 부자 이거나, 가난한 자를 위한 목격자는 언제나 존재한다. 경찰이 목격자를 만들기도 하고,,,)

 

만약 니가 필리핀에 관심이 있고, 필리핀 여자를 사귀고 싶다면, 잘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어떤말이던 눈으로 확인한거 아니면 믿지말아라.

출생신고도 않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가짜 증명서도 판치는 곳이고, 심지어 관공서 증명서도 발급받는데 최소 한두달에거 몇달은 보통이고, 얼마든지 돈만주면 가짜를 만들어 내는 곳이다. 참고로 같은 콘도에 알고 지내던 영국넘은, 2명인 유부녀를 처녀로 알고 지금 결혼 준비까지 하고 있다.

 

무책임 하게 애놓고 도망하는 한국인이 죄가 없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필리핀의 현실이 대충 이러니, 잘 판단 하라는 것이다.

우리 기준으로 필리핀 사람을 이해하면 안된다.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잠깐 한눈팔면, 눈뜨고 코베어 간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곳이 필리핀이다.

(물론 관광이나 잠시 유학을 한다거나, 필리핀인이나 관공서와 엮일일이 없는 경우는 그럭저럭 지낼만하다.)

 

요약 : 필리핀 조심해라. 보이는 것도 의심해라.

 

출처: n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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