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우치우다 또 오해영! 영어권 해외반응으로 떠오르는 아재 개그
2016-06-15 09:30 | 조회수 : 1236 | 댓글 : 0
요즘은 드라마의 대세가 공중파인 SBS, KBS, MBC가 아니라 TVN 이란 공식이 생겨나고 있죠.

미생, 치즈인더트랩, 시그널까지

간만에 "태양의 후예"로 KBS가 대박을 치긴 했지만, 바로 또 TVN이 "또 오해영"으로 맞받아쳤습니다.



"또 오해영"이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은데요, 그 중에서 OST인 서현진, 유승우의 "사랑의 뭔데"의 가사 발음으로 인한 오해도 있네요.

















"또 오해영"이 월요일에 방송되어서 자꾸 Monday 하는건가와 같은 반응입니다.



아래에 faith란 유저가 뭔데(Mondae)가 what about love 란 뜻이라고 알려주고 있네요.

















예전에 잠깐 유행했던 개그가 있습니다.

한 외국인 영어선생님이 경상도의 한 시골에서 버스를 기다리가 생긴 일인데요.

버스 정류장에는 시골 할머니 몇 분이 계셨습니다.



그렇게 버스를 기다리다가 저 멀리서 버스가 오는 것을 보신 할머니 한분이

"왔데이" 라고 하십니다.



그러자 영어선생님은 자신에게 묻는 말인 줄 알고

"먼데이" 라고 대답했습니다.



고개를 까우뚱 하신 할머니는 버스를 가리키며

"뻐쓰데이" 라고 하셨습니다.



대답을 들은 영어선생님은

"오~ 콩그레츄레이션"



했다는 얘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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