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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달라진 서울, 완성으로 가는 길목에 서다
2016-03-17 12:48 | 조회수 : 370 | 댓글 : 0








서울은 16일(수) 오후 중국 지난 올림픽센터에서 열린 산둥 루넝과의 ‘2016 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 예선 3차전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태국 프리미어리그와 일본 J리그 챔피언인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연파한 서울은 중국 원정마저 무난하게 넘어서며 16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시즌 초반부터 화끈한 공격 축구를 보여주고 있는 서울은 최근 몇 시즌간 보여준 아쉬움을 모두 털어내고 있다. K리그 클래식 개막전의 패배에도 경기력에 대한 평가는 호평 일색이다. ‘슬로우 스타터’, ‘수비적인 축구’ 등 달갑지 않았던 오명들은 올 시즌 서울에는 어울리지 않은 수식어가 됐다. 산둥전은 점차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는 서울을 재차 증명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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